서울시(시장 오세훈)는 “코로나19 대응 및 주요 시책 사업의 지속적 추진을 통해 성과를 낸 5급 공무원 중 27명(행정12, 기술15)을 과장급(4급) 승진예정자로 내정하였다”고 12.17.(금) 밝혔다. 서울시는 이번 4급으로의 승진예정자를 포함한 전보를 오는 1.1.字 시행함으로써 주요 핵심사업의 성과를 가시화한다는 계획이다.

서울시 김상한 행정국장은 “이번 승진인사는 주요 시책을 추진하는 사업부서와 격무부서 및 대내·외적 소통을 기반으로 시정을 뒷받침해 온 지원부서에서 성과를 창출한 간부를 두루 고려했다. 특히 눈여겨 볼 부분은 행정직 승진 예정자 12명 중 5명이 여성으로 서울시에 능력있는 여성관리자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는 점이다”라며 “서울시는 향후에도 격무부서 등에서 묵묵히 근무하며 쌓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인재를 적극 발탁할 것”이라고 밝혔다.

※ 4급으로의 승진예정자 명단

행정 12명- 대변인 이호진, 시민협력국 조혜정, 시민소통기획관 권소현, 안전총괄실 박성규, 감사위원회 황선아, 도시계획국 오세우, 기획조정실 배종은, 물순환안전국 정여원, 기획조정실 강진용, 균형발전본부 김정범, 복지정책실 안현민, 푸른도시국 정순은

기술·연구 15명- 주택정책실(기계) 송장현, 도시계획국(건축) 고현정, 행정국(전기) 김창중, 도시기반시설본부(건축) 유현수, 푸른도시국(녹지) 김대성, 도시계획국(지적) 이계문, 기후환경본부(환경) 어용선, 스마트도시정책관(방송통신) 추경수, 균형발전본부(토목) 강성필, 보건환경연구원(보건연구관) 박주성, 기술심사담당관(토목) 류용열, 보건환경연구원(보건연구관) 이집호, 도시기반시설본부(토목) 진재섭, 보건환경연구원(환경연구관) 조석주, 주택정책실(건축) 김용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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